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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고생하셨습니다.

라스 2011.02.19 08:35 조회 수 : 1456

안녕하세요. 거쳐가신 분들의 일원이 된 04학번 김상훈입니다.

 

2008년도에 동아리에 가입하여 지금에 이르기까지,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년의 시간이었습니다.

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약 20여년의 학창시절을 보냈고, 그중에 기간으로 치자면 그다지 비중이 크지 않은 3년이라는 세월이지만, 지금의 제가 있도록 만든 가장 큰 계기는 역시 동아리 생활이었다고 생각됩니다.

 

좋은 선배님들, 동기들 그리고 후배님들 덕분에 대학생활을 무사히 끝마치고 사회인으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.

 

아직 동아리에서 열심히 공부중인 후배님들, 그리고 일부의 선배님(?)도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.

될 수 있는 대로 자주 동아리에 찾아가서, 비록 부족하나마 할 수 있는 조언은 아끼지 않겠습니다.

 

방학중에 졸업식에 참석해서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 

고맙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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